[보도기사] ‘그래픽 노블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 아이피아

웹툰과 웹소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독자들이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에도 큰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독자들은 점점 더 짧은 시간 안에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는 이야기를 기대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서사의 힘과 시각적 경험이라는 두 요소를 모두 만족하는 콘텐츠를 찾는 추세다.

이 과정에서 두 시장은 각자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웹툰은 뛰어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지만, 높은 제작 비용과 긴 제작 기간이 부담으로 작용한다.
웹소설은 강한 서사에도 불구하고 생동감 있는 장면 묘사에 있어 분명한 한계점이 존재한다.

따라서 이와 같은 한계점을 극복하면서 이야기의 속도감과 시각적 몰입감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포맷의 콘텐츠에 대한 요구가 자연스럽게 커지고 있다.

아이피아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텍스트 기반의 서사와 이미지를 결합한 ‘웹툰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제시하고 있다.
자체 구축한 생성형 AI 기술(팝테일 AI)을 활용해 웹소설의 스토리와 웹툰의 시각적 경험을 결합하여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 서비스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최근 ‘팝테일’ 플랫폼 서비스를 론칭하여 웹툰소설 장르를 개척하고 있는 아이피아 함석현 대표를 직접 만나보았다.

기업 소개를 부탁드린다
아이피아는 ‘당신의 글 우리의 기술로 빛나다’라는 슬로건을 통해서도 잘 알 수 있듯이,
생성형 AI 솔루션을 기반으로 창작자들이 웹툰소설을 쉽고 편리하게 제작하여 유통할 수 있는
원스톱 플랫폼 서비스 ‘팝테일’을 운영하고 있는 Deep-tech 스타트업이다.

당사는 2020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R&D 투자로 우수한 멀티모달 AI 기술력을 확보했으며,
이를 웹소설 분야에 접목하기 위해 저작권을 확보한 이미지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풀 파인 튜닝을 했다.

이를 통해 웹소설과 웹툰을 하나의 포맷으로 통합하는 ‘팝테일 AI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여
2025년 11월 25일 웹툰소설 플랫폼 ‘팝테일(POPTALE)’을 정식 오픈했다.

주력 사업 내용에 대해 소개해달라
당사의 핵심 사업은 웹툰소설 플랫폼 서비스 ‘팝테일’이다. 팝테일은 멀티모달 AI 기술(팝테일 AI)을 토대로
‘웹툰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구축하여 독자들에게 텍스트 이상의 몰입감과 흥미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기존 웹툰 대비 제작 시간과 비용 측면에서 획기적인 효율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웹툰의 캐릭터 등 이미지를 활용한 다양한 머천다이징 사업으로의 확장 또한 용이하다.

당사가 자체 개발한 AI 솔루션 ‘팝테일 크리에이터(POPTALE CREATOR)’는
LLM과 이미지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하여 캐릭터의 일관성 유지, 감정 표현과 상호 작용 구현, 편리한 이미지 편집 기능 등
웹툰소설 제작에 꼭 필요한 제작 환경을 제공한다.

덕분에 누구나 쉽게 창작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동반 성장할 수 있는
AI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성장 잠재력과 사업성을 갖추고 있다.

당사는 현재 작가컴퍼니, 로크미디어 등 우수 CP들과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인기 웹소설 작품들을 리마스터링하여 다양한 장르의 웹툰소설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장르별로 인지도가 높은 20여 명의 작가들을 섭외하여 팝테일 독점 작품들을 순차적으로 론칭할 예정이며,
팝테일 공모전을 개최하여 우수 작가 및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통신 서비스(Shake Mobile 등)와 결합한 팝테일 요금제를 출시하는 등
제휴 마케팅을 본격화하여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고객 확대도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당사는 팝테일 AI 성능의 고도화를 위해 내부 이미지 작가들이 학습용 원천 이미지 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제작 및 수급하고 있다.
현재 자체 제작 및 라이선스를 확보한 이미지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독자들이 선호하는 50여 종의 다양한 화풍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진출을 위해 나라별 선호 화풍도 별도의 삽화 라이선싱 계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팝테일’은 AI 기술을 통해 웹소설과 웹툰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극복함으로써
창작자 중심의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여 수익성을 강화하고, 이미지를 활용한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팝테일 서비스는 K-스토리 시장의 글로벌 확장을 견인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여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당사는 팝테일 서비스를 웹툰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글로벌 스탠더드 플랫폼으로 만들어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그래픽 노블(Graphic Novel)’ 시장의 글로벌 NO1. 유통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이를 위해 영어, 일본어 등 팝테일 다국어 서비스 론칭과 해외 CP사 파트너십을 확장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또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영상과 음성까지 ‘팝테일 크리에이터’의 서비스 범위를 확장할 수 있도록
팝테일 AI에 대한 R&D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멀티모달 AI 엔진을 개발하여 모션과 음성 연출이 가능한 웹툰소설 공급은 물론,
영상화를 위한 콘티와 대본 등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는 솔루션까지 R&D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작가들이 팝테일에서 활동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작가 육성 프로그램, 공모전, 파트너십 등을 통한 창작자 커뮤니티 활성화와 확대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AI가 우리들의 생활 속 깊은 곳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지금,
우수한 멀티모달 AI 기술력을 토대로 ‘웹툰소설’과 ‘그래픽 노블’ 신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Deep tech 스타트업 아이피아의 도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

· 경제in뉴스: https://www.newseconomy.kr/news/articleView.html?idxno=19373

2026년 02월 12일

주식회사 아이피아

Previous
Previous

정기 주주총회 공고

Next
Next

팝테일 X 쉐이크모바일, 1월 28일 ‘더블 이벤트’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