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피아, 중소벤처기업부 ‘TIPS’ 선정… AI 콘텐츠 기술 경쟁력 인정
생성형 AI 기반 웹툰소설 플랫폼 ‘팝테일(PopTale)’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아이피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TIPS(팁스)’에 최종 선정됐다.
TIPS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민간 투자사가 선발·투자하고, 정부가 연구개발(R&D) 및 사업화를 연계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아이피아는 이번 선정을 통해 AI 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의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아이피아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스토리와 이미지를 결합한 ‘웹툰소설’ 콘텐츠를 제작·서비스하는 플랫폼 ‘팝테일’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창작자가 AI를 활용해 스토리와 이미지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창작 도구 ‘팝테일 스튜디오’를 개발하며 AI 기반 콘텐츠 제작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아이피아는 TIPS를 통해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을 고도화하고, 웹툰소설 제작 자동화 및 창작 지원 기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 효율성과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자체 웹툰소설 IP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AI 콘텐츠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향후에는 축적된 콘텐츠 및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IP를 발굴하고 웹툰소설을 비롯해
AI채팅, 영상, 캐릭터 등 다양한 콘텐츠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는 AI 기반 IP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